
저자들은 피나는 연습보다 우리에게 더 필요한 것은 자신의 불안한 심리를 받아들이고 솔직하게 인정하는 것이라고 조언한다.
발표자는 청중에게도 자신의 감정과 상태를 보여주면서 그들과 공감할 수 있는 용기를 낼 필요가 있다. 이 책에는 무엇이 발표라는 공포를 만들고 발표자와 청중을 힘들게 하고 있는지 명확히 짚어서 해설해준다. 또한, 15분 발표의 각 시간대별로 등장하는 발표자의 심리와 청중의 심리를 제시함과 동시에 발표 현장의 Q&A 코너로 실질적인 대응방안을 마련해준다. 1만3800원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