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주경제 장슬기 기자 = 신한카드는 마스터카드와 함께 빅데이터 기반의 새로운 마케팅 플랫폼을 공동 개발키로했다. 이 플랫폼을 통해 가맹점은 고객의 반응률을 제고해 판매량을 늘릴 수 있고, 고객은 본인 소비패턴에 최적화된 서비스를 제공받을 수 있다. 위성호 신한카드 사장(오른쪽)과 최동천 마스터카드코리아 사장이 22일 오전 서울 충무로 신한카드 본사에서 빅데이터 전략적 협력 체결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관련기사 흥행카드 빈자리 컸나…오거스타 회장 대회 앞두고 우즈 언급 모바일현금카드, 삼성월렛과 연동…7일부터 순차 개시 #마스터카드 #빅데이터 #신한카드 좋아요0 나빠요0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댓글0 0 / 300 등록 더보기 추천 기사 시한 지났는데 전공의 복귀 '미미한 수준'...271명 추가돼 누적 565명 [르포] '중력 6배'에 짓눌려 기절 직전…전투기 조종사 비행환경 적응훈련(영상) 한동훈 "함께 정치하고 싶다"…김영주 "늦지 않게 답할 것" 4일 동교동계 국회 발표…민주당 '공천 파동' 내홍 격화 尹 "3·1운동은 모두가 풍요 누리는 통일로 완결... 한일, 세계 평화·번영 파트너" 의협 "의사들 자유 시민 자격 인정받지 못해"…압수수색에 분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