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주경제 강규혁 기자 =충청북도의 투표율이 전국 평균을 상회하고 있다. 4일 오후 1시 현재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 따르면 충북의 투표율은 42.7%다. 같은 시간 전국 평균 투표율은 38.8%다. 한편 현재 전국에서 가장 높은 투표율을 보이고 있는 곳은 전라남도로 50.0%, 가장 낮은 곳은 34.8%의 대구다. 관련기사투표현장 찾은 새정치민주연합 김한길 공동대표새정치민주연합 투표독려 "당신의 한표가 미래를 바꿉니다" #대구 #전라남도 #충북 좋아요0 나빠요0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댓글0 0 / 300 등록 더보기 추천 기사 시한 지났는데 전공의 복귀 '미미한 수준'...271명 추가돼 누적 565명 [르포] '중력 6배'에 짓눌려 기절 직전…전투기 조종사 비행환경 적응훈련(영상) 한동훈 "함께 정치하고 싶다"…김영주 "늦지 않게 답할 것" 4일 동교동계 국회 발표…민주당 '공천 파동' 내홍 격화 尹 "3·1운동은 모두가 풍요 누리는 통일로 완결... 한일, 세계 평화·번영 파트너" 의협 "의사들 자유 시민 자격 인정받지 못해"…압수수색에 분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