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주경제 남궁진웅 기자 =9일 오전 서울 강남구 청담동 송은 아트스페이스에서 페르노리카 코리아 대표 장 마누엘 스프리에(Jean-Manuel SPRIET)와 김영세 디자이너가 임페리얼 20주년 기념 리미티드 에디션을 선보이고 있다. 브랜드 탄생 20주년을 기념하기 위해 출시된 이번 리미티드 에디션은 청자와 백자 모티브로 한국적 아름다움을 살린 보틀이 특징이다. 관련기사모엣&샹동, 카카오프렌즈와 협업 진행…’모엣 임페리얼’ 한정판 출시드링크인터내셔널, '임페리얼 블랙' 리뉴얼 출시…스카치 위스키 베이스 저도주 특징 #임페리얼 #주류 #페르노리카 좋아요0 나빠요0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댓글0 0 / 300 등록 더보기 추천 기사 시한 지났는데 전공의 복귀 '미미한 수준'...271명 추가돼 누적 565명 [르포] '중력 6배'에 짓눌려 기절 직전…전투기 조종사 비행환경 적응훈련(영상) 한동훈 "함께 정치하고 싶다"…김영주 "늦지 않게 답할 것" 4일 동교동계 국회 발표…민주당 '공천 파동' 내홍 격화 尹 "3·1운동은 모두가 풍요 누리는 통일로 완결... 한일, 세계 평화·번영 파트너" 의협 "의사들 자유 시민 자격 인정받지 못해"…압수수색에 분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