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회의에는 한범덕 청주시장을 비롯해 위원 11명이 참석한 가운데 사회복지법인 외부추천이사 추천, 생활보장 소위원회 심의의결사항, 긴급복지지원 적정성 심의, 3기 지역사회복지계획 추진현황 등 현안을 논의했다.
심의 결과 긴급복지지원 214건 1억5997만원, 생활보장 소위원회 기초생활보장 수급자 관련 심의 870건을 포함한 안건 4건을 모두 의결했다.
이날 회의는 통합 출범 이전 마지막 지역사회복지협의체 회의로 청주시는 7월 이후 위원을 새로 공모해 선정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통합시 출범 이후에도 복지 분야의 민‧관 협력을 강화해 지역주민의 복지 체감도 향상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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