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사회복지협의체, 통합 전 마지막 회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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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4-06-24 08: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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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시청 소회의실서 긴급복지지원 적정성 등 심의 -

아주경제 양만규 기자 =충북청주시는 24일 오전 11시 시청 소회의실에서 지역사회복지 대표협의체 회의를 열어 사회복지 업무 관련 주요사항을 심의했다.

이날 회의에는 한범덕 청주시장을 비롯해 위원 11명이 참석한 가운데 사회복지법인 외부추천이사 추천, 생활보장 소위원회 심의의결사항, 긴급복지지원 적정성 심의, 3기 지역사회복지계획 추진현황 등 현안을 논의했다.

심의 결과 긴급복지지원 214건 1억5997만원, 생활보장 소위원회 기초생활보장 수급자 관련 심의 870건을 포함한 안건 4건을 모두 의결했다.

이날 회의는 통합 출범 이전 마지막 지역사회복지협의체 회의로 청주시는 7월 이후 위원을 새로 공모해 선정할 예정이다.

한편, 청주시 지역사회복지대표협의체(최정봉 민간공동위원장)는 사회복지계획과 시책에 대한 심의와 건의 기능을 수행하는 복지 분야의 대표적인 민᠊관 협력기구로 위원은 당연직 7명을 포함해 총 18명으로 구성되어 있다.

시 관계자는 “통합시 출범 이후에도 복지 분야의 민‧관 협력을 강화해 지역주민의 복지 체감도 향상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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