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생명, 웨비 어워드서 인터랙티브 광고부문상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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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4-06-24 10: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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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생명 '맘투맘' 광고영상 캡처화면.[사진=한화생명 제공]


아주경제 장기영 기자 = 한화생명은 세계 최대 규모의 디지털 마케팅 분야 시상식인 ‘제18회 웨비 어워드’에서 인터랙티브 광고 및 미디어 부문 ‘오피셜 아너리’상을 수상했다고 24일 밝혔다.

미국 국제예술과학아카데미가 주관하는 이 시상식은 기업, 언론, 예술, 패션, 교육, 금융 등 전 세계 각 분야 전문가 550명의 심사를 거쳐 △웹사이트 △인터랙티브 광고 및 비디오 △영화 및 비디오 △모바일 및 앱 △소셜 등 5개 부문 상을 수여한다.

한화생명은 이번 시상식에서 어린이보험의 필요성을 강조한 고객참여형 쌍방향 광고영상 ‘맘투맘’의 독창성을 인정받아 수상 회사로 선정됐다.

계열사인 광고회사 한컴이 기획 및 제작한 이 영상은 아이가 출생 이후 한 살씩 성장해 성인이 될 때까지 겪을 수 있는 어려움을 보여주고, 성장 시기별로 필요한 어린이보험 보장 내역을 안내한다.

해당 영상은 지난해 5월 공개된 지 한 달여만에 15만건이 넘는 조회수를 기록해 화제를 낳은 바 있다.

한화생명 관계자는 “‘웨비 어워드’는 트위터, 구글 등 세계 굴지의 기업들이 상을 받은 바 있는 공신력 있는 시상식”이라며 “이번 수상은 한화생명 디지털 마케팅의 차별성과 경쟁력을 입증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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