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도, 내포 단독주택지에 도시가스 연내 공급

기자정보, 기사등록일
입력 2014-06-29 09:27
    도구모음
  • 글자크기 설정
  • - 30일 관로매설 착공…정주여건 개선 효과 등 기대 -

아주경제 허희만 기자 =충남도청이 자리한 내포신도시 내 단독주택지에 도시가스를 연내 공급하기로 합의하고 관로매설 공사를 본격 추진한다.

 충남도는 최근 ㈜미래앤서해에너지와 내포신도시 내 단독주택지에 대한 도시가스 공급 관련된 협의와 행정절차를 마치고 30일부터 관로매설 공사에 돌입한다고 밝혔다.

 이번 관로매설 공사로 도시가스 공급 혜택을 받은 단독주택지는 이주자 택지 428필지, 협의양도인 택지 782필지 등 총 1210필지다.

 이에 따라 단독주택지에 대한 도시가스 공급은 이주자택지의 경우 올해 8월에서 10월중 이뤄지며, 협의양도인택지는 부지조성 공사와 연계 내년12월 2단계 조성사업 준공과 동시에 공급이 추진된다.

 공범석 내포신도시건설지원본부장은 “단독주택지의 도시가스 조기공급에 이어 앞으로 주민들의 생활편익 증진 및 개선에 최선을 다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컴패션_PC
0개의 댓글
0 / 300

로그인 후 댓글작성이 가능합니다.
로그인 하시겠습니까?

닫기

댓글을 삭제 하시겠습니까?

닫기

이미 참여하셨습니다.

닫기

이미 신고 접수한 게시물입니다.

닫기
신고사유
0 / 100
닫기

신고접수가 완료되었습니다. 담당자가 확인후 신속히 처리하도록 하겠습니다.

닫기

차단해제 하시겠습니까?

닫기

사용자 차단 시 현재 사용자의 게시물을 보실 수 없습니다.

닫기
실시간 인기
기사 이미지 확대 보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