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도는 최근 ㈜미래앤서해에너지와 내포신도시 내 단독주택지에 대한 도시가스 공급 관련된 협의와 행정절차를 마치고 30일부터 관로매설 공사에 돌입한다고 밝혔다.
이번 관로매설 공사로 도시가스 공급 혜택을 받은 단독주택지는 이주자 택지 428필지, 협의양도인 택지 782필지 등 총 1210필지다.
이에 따라 단독주택지에 대한 도시가스 공급은 이주자택지의 경우 올해 8월에서 10월중 이뤄지며, 협의양도인택지는 부지조성 공사와 연계 내년12월 2단계 조성사업 준공과 동시에 공급이 추진된다.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