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제공=일동제약]
지난 26~28일 중국 상하이에서 개최된 박람회에서 일동제약은 한국관 내에 전시부스를 설치하고 다양한 제품과 원료, 첨단의 설비 등을 해외 바이어들에게 홍보했다.
이정치 일동제약 대표는 실무자들을 독려하고, 해외 바이어들과 직접 인사를 나누는 등 글로벌 시장 확대의 의지를 나타냈다.
올해 14회째를 맞은 CPhI 차이나는 세계 최대 규모의 의약품박람회로 전 세계 각국의 2500여 개 업체, 4만5000여 명이 방문해 성황리에 치러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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