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7일까지 진행되는 이번 교육은‘다시 찾는 옹진, 추억하는 옹진’이란 슬로건을 내걸고 섬을 찾는 관광객들의 재방문을 유도하기 위해 마련됐다.
군은 본격적인 여름철 성수기를 앞두고 관광객들에게 편안하고 친절한 최상의 관광서비스를 통해 청정 옹진의 이미지를 부각시키고 옹진 섬을 보다 더 적극적으로 알린다는 계획이다.
친절서비스를 통한 민박성공전략이라는 주제로 CS(Customer Satisfaction) 전문강사를 초빙하여 숙박업 고객 유치 성공사례 및 구체적인 실천방법과 고객이 불편해 하는 서비스를 고객이 기대하는 서비스로 바꾸는 응대훈련이 이루어졌다.
옹진군은 이번 교육을 토대로 관광객들을 대하는 섬사람들 특유의 투박함을 따뜻하고 정겨운 고향을 찾아온 것처럼 손님을 맞이할 수 있도록 관광마인드에 대한 교육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옹진군, 관광․민박업 종사자 친절 서비스 교육[사진제공=인천 옹진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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