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문화회관, 나루아트센터에서 '춤추는 허수아비' 공연

기자정보, 기사등록일
입력 2014-07-03 08:20
    도구모음
  • 글자크기 설정

 

아주경제 박현주 기자 =(재)세종문화회관(사장 박인배)은 오는 16~17일 나루아트센터에서 <춤추는 허수아비>를 공연한다.

상생하는 서울시 문화생태계 조성을 위해 각 지자치구 공연장을 순회하는 연계공연이다.

작년에 초연한 <춤추는 허수아비>는 서울지역 문예회관과 김해문화의전당의 지방순회공연에서 호평을 받았다.

이번 공연은 넌버벌 퍼포먼스계의 미다스의 손, 연출가 최철기와 서울무용제 대상수상자인 안무가 남수정이 손 잡고 작품의 완성도를 더욱 높였다. 또 국악한류의 선두주자 월드뮤직그룹 <공명>의 음악에 서울무용제에서 두 번의 작곡상을 수상한 작곡가 김철환의 창작곡을 추가하여 보다 깊이 있는 음악으로 한국 춤을 돋보이게 한다.

 신명난 타악과 화려한 춤, 배꼽 잡는 코미디로 구성된 이 공연은 가족이 함께 볼 수 있는 공연으로 손색없다. 관람료 전석 2만원. (02)2049-4700~1 (www.naruart.or.kr)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컴패션_PC
0개의 댓글
0 / 300

로그인 후 댓글작성이 가능합니다.
로그인 하시겠습니까?

닫기

댓글을 삭제 하시겠습니까?

닫기

이미 참여하셨습니다.

닫기

이미 신고 접수한 게시물입니다.

닫기
신고사유
0 / 100
닫기

신고접수가 완료되었습니다. 담당자가 확인후 신속히 처리하도록 하겠습니다.

닫기

차단해제 하시겠습니까?

닫기

사용자 차단 시 현재 사용자의 게시물을 보실 수 없습니다.

닫기
실시간 인기
기사 이미지 확대 보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