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언론 "데얀, 하대성과 다시 재회…베이징으로 이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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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4-07-08 13: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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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얀, 베이징 궈안으로 이적 임박[사진출처=YTN 방송 영상 캡처]

아주경제 백승훈 기자 = 데얀 다미아노비치(33·장쑤 세인티)가 새로운 팀으로 이적할 전망이라는 보도가 나왔다.

시나닷컴은 8일(한국시간) "장쑤가 데얀을 이적시키려고 한다. 그의 새로운 팀은 베이징 궈안이 될 것"이라고 보도했다. 지난해 K리그서 폭발적인 활약을 선보이며 중국 슈퍼리그 장수 세인티로 이적한 데얀은 14경기에 출전해 5골을 터뜨렸다.

시나닷컴은 이어 "베이징 궈안은 피터 우타카 대신 데얀을 활용하게 될 것"이라고 전했다. 데얀이 베이징으로 이적하면 FC 서울 시절 팀 메이트였던 하대성과 함께 뛰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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