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허벌라이프, 밥퍼 ‘700만 그릇’ 나눔 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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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4-07-08 18: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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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한국허벌라이프 제공]

아주경제 전운 기자 = 한국허벌라이프는 지난 7일 서울 동대문구 다일밥퍼나눔운동본부에서 진행된 ‘기적의 700만 그릇’ 행사에 참여했다고 밝혔다.

다일공동체는 1988년 어려운 이웃에게 식사를 제공하는 ‘밥퍼나눔운동’을 시작하였으며, 올해 행사에는 700만 그릇 돌파를 기념하며 자원봉사자들을 포함해 총 1500 여 명이 모인 가운데 결식 인구에게 식사비를 후원하는 ‘전 세계 생명나눔 릴레이 캠페인’을 선포했다.

또 정영희 한국허벌라이프 대표이사, 최일도 다일공동체 목사와 박상원 홍보대사 등 주요 참석자들이 모여 2000인분의 대형 비빔밥을 만드는 행사도 진행했다.

한국허벌라이프는 7년 연속으로 다일공동체가 주최하는 다양한 행사에 자원봉사자로 참가하고 있으며 자사의 건강기능식품 및 영양 간식을 후원하는 등 소외 이웃 돕기에 적극 동참해왔다.

올해도 정영희 대표이사를 비롯한 20명의 한국허벌라이프 임직원 및 회원들이 행사에 참가해 소외 계층에게 따뜻한 식사를 제공했으며, 한국허벌라이프는 이와 같은 지속적인 노력을 인정받아 작년에 이어 ‘다일공동체와 함께하는 천사협력기업’으로 선정돼 감사패를 수상했다.

한국허벌라이프 정영희 대표이사는 “한국허벌라이프가 2008년부터 함께한 다일 공동체의 소외 계층을 위한 나눔 식사가 700만 그릇을 달성하게 되어 매우 보람을 느낀다”며 “앞으로도 한국허벌라이프는 회사와 임직원, 회원들이 하나되어 진실성 있는 사회공헌활동을 통해 더욱 건강하고 활기찬 지역 사회를 만드는데 기여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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