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동부교육지원청,관내 31개원, 장애유아무상교육비 효율적인 집행 여부 파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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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4-07-29 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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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경제 박흥서 기자 =인천동부교육지원청(교육장 신동찬) 특수교육지원센터는 8월 4일(월)부터 7일(목)까지 무상교육비 지원을 받는 장애유아가 재원하고 있는 사립유치원 31개원을 대상으로 장애유아 무상교육비 현장점검을 실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장애인등에 대한 특수교육법에 따라 유치원에 재원중인 만 3~5세까지의 유아 중 특수교육대상자로 선정된 유아에게 사립유치원은 월 36만1000원, 공립유치원은 월 11만원의 범위에서 실제 비용만큼 지원하고 있다.

장애유아 무상교육비 현장점검은 만 3~5세 특수교육대상유아 무상교육비의 효율적인 집행 여부를 파악하고 특수교육 및 관련서비스 등의 지원 여부에 관한 실태점검 등으로 이루어진다.

점검내용으로는 업무 담당자가 유치원을 방문하여 특수교육대상자 배치통지서, 장애이해교육계획 및 장애이해교육 실적자료, 분기별 신청과 정산서류, 출석부 원본을 확인할 계획이며, 유치원에서는 무상교육비 지원 자체평가표를 작성하여 담당자가 방문하였을 때 제출하면 된다.

동부교육지원청 김영천 창의인성교육지원과장은 “동부교육지원청은 정기적인 점검을 통해 특수교육대상유아의 무상교육비가 효율적으로 집행되도록 노력하고, 이를 통해 더 나은 특수교육 및 관련서비스가 제공되도록 방안을 모색할 것이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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