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꽃보다 청춘 삐[사진=방송화면 캡처]
1일 오후 방송된 tvN '꽃보다 청춘'은 20년 지기 절친, 윤상-유희열-이적이 페루로 여행을 떠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꽃보다 청춘'에서는 여행에서 스스럼 없는 모습을 보이며 19금 방송을 방불케하는 세 사람의 모습이 그려졌다. 세 사람은 카메라가 돌고 있는 줄 모르고 평소대로 야한 농담을 했다.
그러나 나중에 카메라가 돌고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된 유희열은 급하게 방 불을 끄며 "이 영상은 제발 남자애가 편집해야 할 텐데"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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