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공동취재단] 아주경제 남궁진웅 기자 =프란치스코 교황이 16일 오전 서울 광화문광장에서 열린 "윤지충 바오로와 동료 순교자 123위 시복 미사"에서 어린아이에게 축복의 입맞춤을 하고 있다. 관련기사교황, 4번째 한글 트위터 "하느님의 계획대로…"'빈자의 벗' 프란치스코 교황, 대전서 싼타페 탔다 #광화문 #교황 #시복식 좋아요0 나빠요0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댓글0 0 / 300 등록 더보기 추천 기사 시한 지났는데 전공의 복귀 '미미한 수준'...271명 추가돼 누적 565명 [르포] '중력 6배'에 짓눌려 기절 직전…전투기 조종사 비행환경 적응훈련(영상) 한동훈 "함께 정치하고 싶다"…김영주 "늦지 않게 답할 것" 4일 동교동계 국회 발표…민주당 '공천 파동' 내홍 격화 尹 "3·1운동은 모두가 풍요 누리는 통일로 완결... 한일, 세계 평화·번영 파트너" 의협 "의사들 자유 시민 자격 인정받지 못해"…압수수색에 분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