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는 '현장에 답이 있다'란 의미로 현답토론회를 마련했다.
'남양주, 협동조합을 말하다'란 주제로 열린 토론회에는 협동조합 관계자 뿐만 아니라 전문가, 대학생, 소비자 생활협동조합 관계자 등 각계각층 600여명이 참석, 관심을 보였다.
김정원 남양주시 협동조합협의회 기획이사의 사회로 진행된 토론회는 '민선6기 협동조합 활성화를 위한 민·관 협력방안', '협동조합 및 사회적경제 네트워크 활성화방안' 등 주제 토론을 진행됐다.
이석우 시장은 객석에서 시민들의 이야기를 경청한 뒤 발표자로 나서 협동조합과 관련된 정책의지를 표명하기도 했다.
시는 올 연말까지 '시민이 말합니다. 우리는 듣고 또 듣습니다. 그리고 함께 바꿔갑니다'란 슬로건으로 릴레이 토론회를 연다.
문의 남양주시청 참여소통과(☎031-590-20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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