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희스타힐스

11번가, 레저의류·용품 330여개 최대 75% 할인

기자정보, 기사등록일
입력 2014-09-18 10:52
    도구모음
  • 글자크기 설정
  • 야광 밴드, 색깔 바퀴 등 튜닝용품 매출 91%↑

아주경제 김현철 기자 = SK플래닛 오픈마켓 11번가(www.11st.co.kr)가 ‘가을 레저페어’ 기획전을 열고 레저의류, 등산용품, 자전거용품, 구기용품 등 330여개 레저상품을 최대 75% 할인 판매한다. 

최근 레저 활동이 늘어나면서 11번가 레저 카테고리 매출 또한 매년 급증하는 추세다. 11번가 레저 카테고리 매출은 올해(1월~9월17일) 43% 상승했다. 특히 스케이트보드 발광 바퀴, 다양한 색상의 자전거 페달과 같은 튜닝 제품 매출이 같은 기간 91% 뛰었다. 의류에 부착하는 와펜(배지), 스티커, 야광 밴드와 같은 레저 액세서리는 같은 기간 매출이 61% 올랐다. GPS나 스마트폰 거치대 등 스마트기기 액세서리도 인기 상품으로 떠올랐다.

김승태 11번가 레저스포츠 팀장은 “최근 남들과 다르게 자신의 자전거나 보드, 의류 등을 꾸미는 ‘꽃레저족’이 많아졌다”며 “브랜드만 보고 사던 기존 레저족과 달리 개성을 나타내고 안전도 지킬 수 있는 다기능 상품들을 구입해 적극적으로 레저를 즐기고 있다”고 말했다.

11번가는 꾸미는 레저족을 위해 오는 28일까지 ‘가을특집 레저페어’ 기획전을 마련했다. ‘아디다스 여성운동화’는 56% 저렴한 3만9000원에 내놨다. ‘헬로 우드크루져보드’는 5만9760원, ‘누빔 NB-500 방향지시등’은 6만2100원이다. 11번가는 레저용품 구매고객에게 50% 할인 쿠폰을 지급한다. 기획전 특가 베스트 상품을 구매한 고객에 한해 30%를 포인트로 리워드 해준다.

한편 11번가가 올해 레저카테고리 매출을 분석한 결과 ‘캠핑용품(40%)’이 매출 비중 1위에 올랐다. ‘자전거용품(26%)’, ‘등산용품(19%)’이 뒤를 이었다.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컴패션_PC
0개의 댓글
0 / 300

로그인 후 댓글작성이 가능합니다.
로그인 하시겠습니까?

닫기

댓글을 삭제 하시겠습니까?

닫기

이미 참여하셨습니다.

닫기

이미 신고 접수한 게시물입니다.

닫기
신고사유
0 / 100
닫기

신고접수가 완료되었습니다. 담당자가 확인후 신속히 처리하도록 하겠습니다.

닫기

차단해제 하시겠습니까?

닫기

사용자 차단 시 현재 사용자의 게시물을 보실 수 없습니다.

닫기
실시간 인기
기사 이미지 확대 보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