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니퍼 로렌스[사진=제니퍼 로렌스 페이스북]
아주경제 전기연 기자= 미국 할리우드 스타 제니퍼 로렌스의 노출 사진이 유포됐다.
20일(현지시간) 미국 온라인 매체 버즈피드는 "지난달 유출된 사진으로 피해를 본 제니퍼 로렌스를 비롯해 오브리 플라자, 메리케이트 올슨, 헤이든 파네티어 등 할리우드 여배우들의 개인적인 동영상과 사진이 온라인상에 유포됐다"고 보도했다.
지난달 미국 인터넷에는 할리우드 여배우와 가수들의 노출 사진이 유포돼 피해를 당했다. 당시 피해자 일부의 아이클라우드 계정이 해킹돼 피해를 본 것으로 드러나 문제가 제기된 바 있다.
이번 제니퍼 로렌스의 노출 사진 역시 해킹으로 인한 피해로 보고 있다.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