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통큰 프로바이오틱스 생유산균
이 상품은 출시 3주만에 6000여개 이상 판매를 기록했다. 이같은 판매량은 인기 브랜드 1위 상품보다도 10배 가량 많은 수준이다.
이같은 인기에 힘입어 롯데마트의 9월(1~23일) 유산균 매출은 933.5%로 전년 대비 10배 이상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전훈휘 롯데마트 건강차MD(상품기획자)는 “최근 유산균이 남녀노소 세대를 아울러 즐길 수 있는 건강기능식품으로 떠오르며 성장세가 대단하다”며 “새로운 고객 수요를 반영해 관련 상품을 적극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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