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 남궁진웅 기자 timeid@]
아주경제 류태웅 기자= 손영기(29,대전도시공사), 허준(26,로러스엔터프라이즈), 김효곤(24,광주시청), 김민규(24,국군체육부대)가 이끄는 남자 펜싱 플뢰레 대표팀이 단체전에서 준결승에 진출하며 동메달을 확보했다.
25일 대표팀은 고양실내체육관에서 열린 펜싱 남자부 단체전 8강전에서 싱가폴을 누르고 준결승행을 확정지었다.
대표팀은 이날 오후 3시 30분부터 일본과 준결승전을 치른다.
한편 남자 펜싱 플뢰레 대표팀의 준결승 진출에 네티즌들은 "남자 펜싱 플뢰레 대표팀 일본을 누르고 꼭 결승에 진출하길", "남자 펜싱 플뢰레 대표팀이 금메달 땄으면 좋겠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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