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평소방서제공]
이번 훈련은 최근 대형사고 발생으로 안전의 중요성이 강조되고 있는 가운데 재난발생 시 효과적으로 대응할 수 있도록 긴급구조책임기관인 가평군, 가평소방서를 비롯하여 가평경찰서, 군부대 등 35개 긴급 구조지원 기관과 업무협약 체결단체에서 256명과 51대의 장비가 동원됐다.
훈련은 폭발 및 화재로 건물일부가 붕괴되고 다수의 사상자가 발생한 상황을 가정하여 자위소방대 활동을 시작으로 인명구조, 긴급구조 통제단 가동, 유관기관 긴급복구 단계로 진행됐다.
김옥식 서장은 “어떠한 재난이 발생하더라도 대비만 철저히 한다면 피해를 최소화 할 수 있다” 며 ”이번훈련처럼 민·관·군이 유기적 협조를 통하여 재난의 방지와 재난발생 시 극복할 수 있는 역량을 축적해 나갈 것“ 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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