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용대(좌), 유연성(우) [사진= 인천아시아경기대회조직위원회 홈페이지]
아주경제 류태웅 기자= 이용대(26·삼성전기), 유연성(28·국군체육부대)이 출전한 남자 배드민턴 복식 대표팀이 8강에 진출했다.
이 부문 세계랭킹 1위인 이용대, 유연성은 25일 인천 계양체육관에서 열린 배드민턴 남자 복식 16강에서 홍콩의 찬 알랜 윤렁, 라우 추크 힘을 2-0으로 누르고 8강에 올랐다.
8강 경기는 26일 같은 장소에서 열린다.
한편 이용대, 유연성 남자 배드민턴 복식 8강 진출에 네티즌들은 "이용대, 유연성 세계 최강의 실력으로 금메딸 따시길" "이용대, 유연성 남자 배드민턴 복식 결승까지 가자"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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