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이슨, 청소기 보상판매, “최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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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4-09-30 1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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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경제 채명석 기자 = 먼지봉투 없는 청소기와 날개 없는 선풍기를 최초로 발명한 다이슨이 처음으로 청소기 제품 보상판매를 실시한다.

다이슨이 보상판매를 실시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다이슨은 현재 사용중인 청소기의 사진을 제시하거나 직영점으로 제품을 갖고 오면, 각각 129만원, 139만원인 DC52머슬헤드와 DC52 터빈헤드 제품을 97만원의 가격으로 제품을 구매할 수 있다고 밝혔다.

보상판매기간은 10월 1일부터 27일까지이며, 백화점과 하이마트, 온라인 전 채널, 전자랜드 등 다이슨 입점 전 매장에서 진행된다.

DC52는 스스로 진동하는 팁이라는 혁신기술을 통해 먼지봉투와 필터를 완전히 없앤 차세대 청소기로, 래디얼 싸이클론 기능을 통해 0.3마이크론(초미세먼지 기준치 2.5마이크론) 크기의 입자까지 걸러내어, 초미세먼지 걱정을 말끔히 없애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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