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H공사, 세곡2지구 6단지 144가구 분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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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4-09-30 1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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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곡2지구 6단지 분양 현황.[자료=서울시]


아주경제 장기영 기자 = 서울시 SH공사는 다음 달 세곡2지구에 6단지 144가구를 공급한다고 30일 밝혔다.

6단지는 SH공사가 강남지역에 공급하는 대규모 공공주택(옛 보금자리주택)지구의 전용 85㎡ 이하 마지막 분양단지다. 세곡2지구는 ‘공공주택건설 등에 관한 특별법’에 의거해 조성된 공공주택지구로 66만㎡ 이상의 대규모 택지개발지구에 해당돼 서울과 경기(인천 포함)에 각 50%씩 물량을 배분해 공급한다.

전용면적별 가구 수와 평균 분양가는 59㎡ 92가구(3억5372만원), 84㎡ 52가구(5억3691만원)이다. 이 중 일반분양 물량은 59㎡ 34가구, 84㎡ 17가구 등 총 51가구다.

SH공사는 다음 달 1일 분양 공고에 이어 7~10일 특별분양, 23~24일 일반분양 청약을 접수한다. 특별분양 대상은 다자녀가구, 노부모 부양가구, 신혼부부, 생애최초 주택구입가구 등이다. 일반분양 청약 접수는 청약저축 또는 주택청약종합저축 가입자를 대상으로 하며, 입주자 모집 공고일 현재 서울과 수도권에 거주하는 무주택가구주로 청약저축 또는 주택청약종합저축 가입 2년이 경과하고 월 납입금을 24회 이상 납입한 경우 1순위로 인정된다.

모델하우스는 다음 달 4일 개관하며, 입주는 내년 7월 예정이다.

자세한 사항은 SH공사 홈페이지(i-sh.co.kr)에 게시된 입주자 모집 공고문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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