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 올레 인터넷전화 무한요금제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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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5-02-06 0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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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경제 박정수 기자 = KT는 '올레 인터넷전화 무한요금제'를 출시한다고 6일 밝혔다.

올레 인터넷전화 무한요금제는 △올레끼리 홈무한 3000 △홈무한 3000 △소호(SOHO)무한 3000 등 총 3종으로 월 3500~7500원(3년 약정, 결합시)에 3000분의 무료 통화 및 발신번호표시 서비스가 제공된다.

올레끼리 홈무한 3000은 월 3500원으로 KT 유선전화 가입자 간에 3000분 통화를 제공하고, 홈무한 3000은 월 5500원으로 모든 통신사 유선전화에 3000분 통화가 가능하다. 소호무한 3000은 월 7500원으로 모든 통신사 유선전화와 KT 휴대폰으로 3000분 통화할 수 있다.

올레 인터넷전화 무한요금제 모두 개인뿐 아니라 개인 사업자도 가입할 수 있어 집과 개인사무실, 소호 사업장 등에서 저렴한 통화가 가능하다. 예를 들어 소규모 사업장을 가진 개인사업자가 사무실 전화로 올레끼리 홈무한 3000을 가입하면 국내 약 70%의 유선전화에 월 3500원으로 3만9000원에 해당하는 통화량을 이용할 수 있다.

또 올레 인터넷전화 무한요금제는 모바일TV, 인터넷 라디오, 음악 등 다양한 콘텐츠를 즐길 수 있는 ‘스마트홈 폰’ 고객도 가입 가능하며, 요금제별로 기본 월정액에 콘텐츠 이용료 3000원이 추가된다.

스마트홈 폰으로 올레끼리 홈무한 3000에 가입할 경우, 월 6500원으로 통화요금 3만9000원, 발신번호표시 1000원, 무제한 음악 스트리밍 6000원, 올레 tv 모바일 5000원, CCTV 등 약 5만원 이상의 혜택을 누릴 수 있다.

한편 KT는 올레 인터넷전화 무한요금제 가입 고객은 3년 약정 시 8만원 상당의 최신 무선 인터넷 전화기를 무료로 제공하며, 28일까지 가입하는 모든 고객에게는 스타벅스 커피 기프티쇼를 준다.

올레 인터넷전화 무한요금제의 가입에 대한 자세한 안내는 전국 올레매장 및 고객센터(국번 없이 100번), 올레닷컴(www.olleh.com)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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