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 딜러사 임직원 초청 '2014 딜러 어워드'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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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5-02-10 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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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리타 제에거(가운데)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 사장과 임직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제공=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


아주경제 박재홍 기자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는 지난 6일 쉐라톤 그랜드 워커힐 시어터에서 브리타 제에거 대표이사와 임직원 및 딜러사 관계자 37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4 메르세데스-벤츠 딜러 어워드' 행사를 개최했다고 10일 밝혔다.

2014 메르세데스-벤츠 딜러 어워드는 지난 1년 동안 판매 및 서비스에 대한 성과를 분석해 각 영역에서 가장 우수한 성과를 기록한 개인 및 딜러사를 시상하는 행사로, 이번 행사에는 6개의 딜러십 부문과 최우수 영업사원, 최우수 서비스 어드바이저 등 12개 분야의 개인 부문에 대한 시상이 진행 되었다.

특히 올해 시상식에는 고객 서비스 만족도 1위 전시장 및 서비스센터 분야, 최우수 법인 판매 영업 사원 분야, 최우수 A-Class, B-Class 영업사원 분야 등 수상 분야가 지난해 보다 세분화되어 각 판매 활동별 전문성이 강조됐다.

올해의 딜러십(Dealership of the Year)은 최고의 판매 및 애프터 서비스 성과를 보여준 마산 딜러십이 차지했으며, '최고의 전시장(Best Showroom)'은 부산 해운대 전시장과 청주 전시장, '최고의 서비스센터(Best Service Center)'에는 부산 감전 서비스센터와 부산 남천 서비스센터가 선정됐다. 포항 서비스센터는 '최고의 정비팀(Best Technician Team)'을 수상했으며, '최고의 사고수리팀(Best Accident Repair Team)' 수상의 영예는 부산 감전 서비스센터에게로 돌아갔다.

브리타 제에거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 사장은 "지난 한 해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의 성장할 수 있었던 원동력은 고객 접점에서 최고의 서비스를 제공해 온 모든 현장 직원들의 끊임없는 노력 덕분이었다"고 말했다.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는 현재 11개의 공식 딜러사를 보유하고 있으며, 전국 총 30개의 전시장 및 35개의 공식 서비스센터를 갖추고 있다. 현재 딜러 네트워크 내 판매 및 애프터 서비스, 사무·관리직에 총 2450여 명의 직원이 근무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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