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 도시관광 세일즈 홍보마케팅 본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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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5-02-12 1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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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경제 최규온 기자 =전북 전주시가 도시관광 1,000만 명 시대를 열기 위한 세일즈 홍보마케팅에 본격 들어갔다.

전주시는 12~15일 4일동안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리는 ‘2015 내나라여행박람회’에 참가해 전주여행 홍보관을 운영하고 관광설명회를 개최하는 등 관광객 유치를 위한 관광홍보마케팅을 전개한다고 12일 밝혔다.

전주시는 전주를 대한민국 대표 도시관광명소로 만들기 위해 ‘가장 한국적인 도시, 대한민국 문화특별시 전주’를 슬로건으로 삼았다.
이를 위해 전주한옥마을을 비롯 한국전통문화전당을 중심으로 하는 원도심, 전주덕진공원 등 3개 지역을 관광목적지로 하는 1박2일 전주 3대 명소 여행코스를 만들었다.

이를 통해 개별여행객은 물론 단체 패키지여행객을 위한 여행상품 개발 등 다양한 관광객 유치활동을 전개한다는 방침이다.
‘구석구석 행복여행’이란 주제로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관광협회중앙회가 주관하는 '2015 내나라여행박람회'는 전국 150개 지자체를 포함한 300여개의 기관과 단체가 참여한 한국 대표 여행박람회다.

전주시는 지난 2010년 여행박람회에서 최우수 홍보상을 수상해 문화체육관광부장관상을 받기도 했다.
전주시는 올해 내나라여행박람회를 통해 전북 대표 관광지로 선정된 덕진공원을 서울과 수도권에 널리 알리기 위해 덕진공원을 주제로 하는 홍보이벤트 행사와 여행상담회를 전개할 예정이다.

이와함께 여행작가와 블로거, 여행사 대표들과 만나 전주여행에 대한 상품 기획 및 홍보 등 세일즈 홍보도 펼칠 계획이다.

방문객을 위한 이벤트로 전주관광에 대한 퀴즈 이벤트와 제기차기, 문화관광해설사와 함께 하는 전주역사 여행코너를 운영하고, 전주를 방문하는 관광객에 대한 여행 트렌드를 분석해 품격 있는 전주여행을 준비할 예정이다.

이번 여행박람회에서는 대한민국 우수축제로 발돋움하고 있는 전주한지문화축제와 전주비빔밥축제를 홍보하기 위해 축제홍보관과 특산품홍보관을 마련, 전주한지제품의 우수성과 상품성 등도 널리 홍보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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