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 = 신한금융투자 제공]
아주경제 이정하 기자 = 신한금융투자(대표이사 강대석)는 12일부터 '미래에셋 글로벌헬스케어 증권자투자신탁'을 판매한다고 밝혔다.
이 펀드는 인구고령화 및 건강에 대한 관심 증가에 따라 수혜가 예상되는 글로벌 선진국 기업과 가파른 성장국면에 있는 신흥국 기업을 발굴해 포트폴리오에 담는다.
또한 헬스케어 관련 글로벌 ETF에도 선별 투자해 분산투자를 하고 있다.
최근 연금시장에 대한 관심이 높아가는 추세를 반영해 연금저축계좌를 통한 가입이 가능하다.
이 펀드의 최소 가입금액 제한은 없다. 일반계좌의 경우 총보수는 2.18%(Class C1기준)고 연금저축계좌를 통한 가입의 경우 총보수는 1.7%(Class C기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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