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아주경제DB]
바비킴 소속사 측은 이날 오후 6시 35분 도착 비행기로 미국 샌프란시스코에서 출발해 인천공항에 도착한다.
지난달 9일 바비킴은 인천공항을 출발해 미국 샌프란시스코로 가는 대한항공 KE023편을 탑승, 술에 취한 채 고성을 지르거나 여자 승무원의 허리를 만지는 등 성추행을 했다고 알려져 논란을 빚었다.
그러나 대한항공 측의 발권 문제 및 허술한 탑승 수속 문제점이 드러나면서 대한항공 측 과실에 무게가 쏠려 진실공방이 이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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