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키이스트]
아주경제 전기연 기자 = '내일을 향해 뛰어라' 이현우가 팬이 선물한 커피차에 미소를 지었다.
앞서 이현우 팬들은 SBS 설특집 드라마 '내일을 향해 뛰어라' 스태프에게 커피를 대접했다. 뜻밖의 선물에 이현우는 90도 폴터 인사를 선보였다. 특히 이현우는 커피차 앞에서 브이자를 그리며 특유의 미소를 선보여 눈길을 끌었다.
이현우는 극 중 캐릭터의 디테일을 살리기 위해 레드 와인 컬러로 헤어를 물들여 반항아적인 면모를 극대화시키고자 외적인 변화를 꾀했다. 그 뿐 아니라 연기적인 측면에서도 무엇이든 저지르고 보는 철없는 고등학생부터 자신의 가족을 살리고 그 소중함을 깨우치는 모습까지 강문재의 폭넓은 감정선을 소화해내기 위해 남다른 열정을 불태웠다는 후문이다.
커피차 선물을 받은 이현우는 "팬 여러분의 응원과 사랑에 힘입어 즐겁게 촬영할 수 있었다. 항상 감사 드린다. '내일을 향해 뛰어라'는 가족의 의미와 따뜻함을 나눌 수 있는 작품이니 많은 관심 부탁 드린다. 올해에는 뜻하신 모든 일들 다 이루시고 마음이 풍성한 한 해가 되시길 바란다"고 새해 인사를 전했다.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