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의정부시 제공]
아주경제 임봉재 기자 = 경기 의정부시(시장 안병용)는 저소득층에게 생산적 일자리를 제공하기 위해 '지역공동체일자리사업'을 추진한다고 25일 밝혔다.
다음달 2일부터 6월말까지 추진하며, 공동작업장 운영사업, 중소기업 취업지원사업, 환경정비사업 등 10개 사업에 1억을 투입한다. 이를 통해 37명에게 일자리를 제공한다는 방침이다.
사업 참여자 근무시간은 만 65세 미만 주 25시간, 만 65세 이상 주 15시간이다. 임금과 교통비, 간식비 등을 지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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