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민종PD가 6일 오후 서울 마포구 상암동 MBC신사옥에서 열린 MBC 예능프로그램 '일밤-진짜 사나이2'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인사말을 하고 있다.[유대길 기자 dbeorlf123@]
6일 오후 서울 마포구 상암동 MBC신사옥 골든마우스홀에서는 '일밤-진짜사나이 시즌2'의 제작발표회가 진행됐다.
이날 제작발표회에는 김민종PD, 허황PD, 배우 임원희, 이규한, 정겨운, 개그맨 김영철, 방송인 샘 오취리가 참석했다.
김민종PD는 시즌1과의 차별점에 대해 "'진짜사나이 시즌1'이 전역을 끝으로 막을 내리고 시즌2가 새로운 멤버들로 꾸며졌다. 본질에 충실해서 초심을 되찾고 좀 더 리얼한 군대 생활을 그리는 게 목표다. 이게 가장 큰 차이점이라고 할 수 있다"며 "좀 더 리얼함을 그려내기 위해 시즌2에서는 입대 과정부터 병무청에서 신체검사를 받는과정, 자대 배치 과정까지 담아냈다. 그만큼 더 리얼하고 본질에 충실하다"고 말했다.
새로운 멤버들 출연 소식만으로 기대감을 높이고 있는 '진짜사나이 시즌2'는 오는 8일 첫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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