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시에 연내 1만8000가구 아파트 쏟아진다"

기자정보, 기사등록일
입력 2015-03-09 08:17
    도구모음
  • 글자크기 설정
  • 입주 아파트는 1만7673가구…전년비 15% 증가

[이미지=아이클릭아트]


아주경제 강영관 기자 = 세종시에서 연내 2만가구 가까운 신규분양 아파트가 쏟아진다.

9일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에 따르면 올해 세종시 6개 생활권에서 아파트 1만8020가구가 분양된다. 지난해 1만6000가구에 비해 12% 가량 늘었다.

생활권별로는 2-1생활권 7303가구, 2-2생활권 906가구, 3-2생활권 3409가구, 1-1생활권 440가구, 3-1생활권 2129가구, 3-3생활권 890가구 등이다.

가장 먼저 분양하는 아파트는 세종시청 등 지방행정타운이 있는 3-2생활권 2개 단지(1512가구)다. 제일건설이 오는 19일 L2블록에서 510가구를, 대방건설이 26일 M3블록에서 1002가구를 각각 선보인다.

한편 올해 완공돼 새로 입주하는 아파트는 1만7673가구로, 지난해 1만5387가구에 비해 15%가량 늘었다. 분기별로는 1분기 4953가구, 2분기 5565가구, 3분기 2433가구, 4분기 4722가구다.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컴패션_PC
0개의 댓글
0 / 300

로그인 후 댓글작성이 가능합니다.
로그인 하시겠습니까?

닫기

댓글을 삭제 하시겠습니까?

닫기

이미 참여하셨습니다.

닫기

이미 신고 접수한 게시물입니다.

닫기
신고사유
0 / 100
닫기

신고접수가 완료되었습니다. 담당자가 확인후 신속히 처리하도록 하겠습니다.

닫기

차단해제 하시겠습니까?

닫기

사용자 차단 시 현재 사용자의 게시물을 보실 수 없습니다.

닫기
실시간 인기
기사 이미지 확대 보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