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지도서관 열람실 사전 개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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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5-03-09 0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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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경제 최규온 기자 =전북 전주 동부권 시민들의 지식·정보·문화의 요람으로 자리매김할 전주시립건지도서관(승마장 앞)이 4월 개관에 앞서 10일 열람실을 먼저 개방한다.

184㎡규모의 열람실은 1층에 위치해 있으며, 칸막이열람석 103석, 노트북열람석 12석 등 총 115석의 열람석을 갖췄다.

4월 개관을 앞두고 있는 전주시립건지도서관 [자료사진]


중학생 이상부터 이용이 가능하며, 하절기(3월~10월)에는 오전 7시부터 오후11시까지, 토·일요일 및 법정공휴일은 오전 7시부터 오후 10시까지 운영된다. 열람실 휴무일은 연중 3일로 신정, 설날, 추석 당일이다.

건지도서관은 건지산과 바로 인접, 쾌적한 열람환경이 조성돼 있어 지역주민의 호응이 클 것으로 예상된다.

건지도서관은 RFID 도서관리시스템 구축작업과 2만여권의 개관도서 배열이 마무리되는 4월 중순쯤 개관식을 시작으로 전면 운영에 들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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