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남동구 셋째이상 신생아 건강보험 지원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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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5-03-16 1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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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경제 박흥서 기자 =인천 남동구(구청장 장석현)는 2015년 아이낳고 기르기 좋은 남동구 실현을 위한 출산장려사업의 일환으로 셋째이상 신생아들에게 건강보험지원사업을 실시한다.

출생아 1인당 1회 68만원을 납입하여 출생일로부터 5년 동안 보장되며

보장내용은 상해ㆍ질병입원일당, 선천이상수술비, 화상발생위로금, 유괴납치위로금 등의 보장을 받게 된다.

지원 대상은 출생 당시 부모가 남동구에서 1년 이상 거주한 주민의 자녀이며 관할 주민센터에 신청하면 된다.

남동구 관계자는 “출산을 장려하고, 구민이 만족하는 보육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신생아건강보험을 들어주고 있다”라고 말했다.

한편, 지난해 남동구에서는 셋째이상 신생아중 432명이 건강보험 지원 사업에 가입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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