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빛나거나 미치거나' 이하늬와 장혁과의 관계 급변하는가?

기자정보, 기사등록일
입력 2015-03-16 21:41
    도구모음
  • 글자크기 설정

[사진='빛나거나 미치거나' 방송 캡처]

아주경제 안선옥 기자 =과연 배우 이하늬가 장혁의 마음을 얻어 둘의 관계가 변할 수 있을까?

16일 방송 될 MBC 월화드라마 ‘빛나거나 미치거나’에서 고려 최고 미인이자 황주 가문의 보이지 않는 책사 역할을 해 온 황보여원(이하늬)과 왕소(장혁)의 관계에 변화가 그려질 것으로 예고해 시청자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지난 방송에서 황보여원은 왕소에게 자신의 삶이 비정해 질 수밖에 없었던 이유를 처절한 눈물로 고백했다. 이후 그동안 감춰졌던 황보여원의 속내를 알게 된 왕소는 지난 세월 황실에서 벌어졌던 비극들에 대해 다시 생각해 보는 모습을 보였다. 이로 인해 황보여원과 왕소와의 관계가 새로운 국면을 맞을 것인지에 기대가 모이고 있다.

회를 거듭할수록 황보여원이 치열하고 처절했던 자신의 삶을 한 꺼풀씩 드러내며 시청자의 공감을 얻고 있는 '빛나거나 미치거나'는 매주 월, 화요일 오후 10시에 방송된다.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컴패션_PC
0개의 댓글
0 / 300

로그인 후 댓글작성이 가능합니다.
로그인 하시겠습니까?

닫기

댓글을 삭제 하시겠습니까?

닫기

이미 참여하셨습니다.

닫기

이미 신고 접수한 게시물입니다.

닫기
신고사유
0 / 100
닫기

신고접수가 완료되었습니다. 담당자가 확인후 신속히 처리하도록 하겠습니다.

닫기

차단해제 하시겠습니까?

닫기

사용자 차단 시 현재 사용자의 게시물을 보실 수 없습니다.

닫기
실시간 인기
기사 이미지 확대 보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