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힐링캠프' 하하, 융드옥정의 '김치 따귀' 폭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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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5-03-16 2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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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힐링캠프' 방송 캡처]

아주경제 안선옥 기자 ='힐링캠프'에 출연한 방송인 하하가 어린 시절 '융드옥정' 김옥정 여사에 대해 거침없는 폭로전을 펼쳤다.

16일 방송되는 SBS '힐링캠프, 기쁘지 아니한가'에는 하하, 별 부부가 동반 출연해 유쾌한 입담을 뽐낼 예정이다.

이날 하하 엄마 '융드옥정' 김옥정 여사가 깜짝 등장해 "(어린 시절) 아들은 첼로, 나는 바이올린, 딸은 피아노를 쳤다. 아버지 생일에 삼중주로 연주했다"며 어린 시절부터 남달랐던 하하의 음악적 재능에 대해 털어놨다.

이에 하하는 "내가 첼로를 그만두게 된 이유는 (엄마에게) 첼로 활로 맞았다. 그래서 활이 부러졌기 때문"이라고 폭로해 주위를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또한, 하하는 MC들에게 "김치 따귀를 맞아봤냐?"라며 "내가 (김치 따귀의) 맨 처음이다. (엄마가) 융드레스를 입고 때리면 얼마나 무서운지 아느냐"고 털어놔 모든 이들의 배꼽을 잡게 했다.

융드옥정의 깜짝 등장으로 더욱 큰 재미를 선사할 하하의 SBS '힐링캠프'는 16일 밤 11시 15분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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