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KBS방송화면캡처]
아주경제 전기연 기자 = 가수 김종국이 소야 어머니에 대해 언급했다.
지난달 KBS '위기탈출 넘버원'에서 김종국은 "소야 어머니가 유명한 의상 디자이너다. 내가 터보로 데뷔했을 때 소야 어머니가 의상도 만들어줬다"고 말했다.
김종국의 조카인 소야가 "내가 5살때 터보로 활동했다"고 하자 김종국은 "그때 소야가 엄마 손을 잡고 연습실을 방문했었다"고 밝혔다.
16일 방송된 KBS '대국민 토크쇼 안녕하세요'에서 소야는 삼촌 김종국의 가수 활동을 보며 가수의 꿈을 키웠다고 밝혀 화제를 모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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