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일건설 '세종 제일풍경채 퍼스트&파크' 투시도 [이미지=제일건설 제공]
아주경제 김종호 기자 = 제일건설이 오는 20일 '세종 제일풍경채 퍼스트&파크'의 모델하우스를 열고 본격적인 분양에 나선다.
세종시 대평동 3-2생활권에 위치한 세종 제일풍경채 퍼스트&파크는 지하 1층~지상 22층 9개동, 전용면적 84~99㎡ 총 510가구로 구성된다.
세종시 3-2생활권에는 세종시청·교육청·경찰서·세무서·우체국 등이 밀집해 있고, 국토연구원·한국조세연구원·한국법제연구원 등 공공기관도 이전을 마친 상태다.
세종 제일풍경채 퍼스트&파크 단지 인근에는 걸어서 통학할 수 있는 초·중·고교 3개교가 위치해 뛰어난 교육여건을 갖추고 있으며, 학원·마트·병원 등이 들어설 중심상업지구가 가까워 편의시설 이용도 쉽다.
내년 준공을 앞둔 복합커뮤니티센터가 단지 앞에 위치해 주민센터·아동복지시설·노인복지시설·복합문화시설·체육관·수영장 등의 이용이 가능할 전망이며, 대형유통업체인 코스트코도 들어설 예정이다.
세종 제일풍경채 퍼스트&파크는 금강과 가깝고 비학산 조망이 가능하며, 메타세콰이어 길도 단지 앞에 위치해 있어 도심 속에서도 쾌적한 자연환경을 즐길 수 있다.
세종시 전역을 20분대로 이동할 수 있는 BRT정류장이 인접해 우수한 교통 여건도 갖췄다. 올해 말에는 오송역과 세종시를 거쳐 대전역을 연결하는 새 노선이 개통될 예정이다.
제일건설 관계자는 "세종 제일풍경채 퍼스트&파크는 세종시 3생활권의 중심입지에 위치해 있어 교육·교통·자연 등을 한 번에 누릴 수 있다"면서 "모델하우스 개관 전부터 실수요자와 투자자들의 큰 관심을 받고 있는 중"이라고 말했다.
분양은 오는 24일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26일 1순위, 27일 2순위 청약을 진행할 예정이다. 당첨자발표는 4월 2일이며, 다음달 7일부터 9일까지 3일간 계약이 진행된다.
세종 제일풍경채 퍼스트&파크의 모델하우스는 세종시 대평동 264-1번지에 마련되며, 입주 예정일은 2017년 7월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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