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탈 여행용품브랜드 ‘트래블메이트’, 인천국제공항점 단독매장 오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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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5-03-19 1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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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경제 중기벤처팀 기자 = 토탈 여행용품브랜드 (주)트래블메이트(www.travelmate.co.kr)가 지난 16일 인천국제공항 내에 매장을 오픈 했고 밝혔다.

기존 인천공항 몇몇 매장에서 아답터나 목베개와 같은 여행 소품을 판매하긴 했지만 포괄적인 여행용품을 다루는 매장은 트래블메이트가 온라인 기반의 국내 브랜드로서는 처음이며, 인천공항 전문상점에 단독으로 매장을 오픈 한 것 또한 이례적인 일이다.

작년 12월 애경유지공업이 사업자로 선정됨에 따라 여행용품 카테고리의 새로운 협력사로 전문상점에 입점하게 된 트래블메이트는 2001년 온라인 쇼핑몰로 시작한 국내 최초의 여행 용품 브랜드로 현재 캐리어(여행가방)를 비롯해 배낭여행 백팩, 트래블팩, 안전복대 등 300여종의 다양한 여행용품을 자체브랜드로 직접 개발, 제작하여 판매하고 있다.

또한 영국의 '고트래블(Go Travel)', 미국의 '플라이트원(Flight001)', 일본의 '썬코(sunco)', '시후레(siffler)', '트리오(Trio)' 등 해외 유명 캐리어와 여행용품을 단독으로 수입, 유통하고 있다. 이렇게 온라인 쇼핑몰에서 판매하는 여행 상품만 국내외 120개 브랜드, 3,800여종에 달한다.

캐리어(여행가방)와 등산용 배낭이 전부였던 국내 시장에 이름도 생소했던 '여행용품'이라는 카테고리를 만들며 본격적인 여행 용품 시장을 만들었다. 뿐만 아니라 매년 여행자수가 증가하고 여행 용품 시장이 확대되자 2013년부터는 본격적으로 오프라인 사업에 진출했으며 국내 여행용품브랜드 최초로 백화점에 입점, 현재 현대백화점 신촌점, 대구점, 킨텍스점에 직영 매장을 운영하고 있다.

현재는 국내 초고층빌딩으로 서울의 랜드마크로 자리매김하고 있는 롯데월드몰에 입점, 롯데몰 수원점, 롯데피트인 동대문 등 대형복합쇼핑몰에도 직영 매장을 운영하고 있다.

트래블메이트 마케팅 담당자는 "해외 유명 공항에는 여행에 필요한 다양한 용품을 판매하는 전문 매장이 있지만 국내에서는 아직까지 여행 용품 매장을 접하기가 쉽지 않다. 인천국제공항은 10년 연속 세계 공항서비스 평가에서 1위를 하고 있는 최고의 공항이다. 오래전부터 인천공항에 걸 맞는 제대로 된 여행용품매장이 필요하다고 생각했고, 이런 점에서 트래블메이트 인천공항점은 캐리어부터 작은 소품까지, 인천공항을 이용하는 국내외 여행객들의 요구를 충족시켜줄 수 있을 것"이라고 전했다.
 

[트래블메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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