춘곤증에 좋은 봄나물…스트레칭은 뭐가 있을까? '15분만 투자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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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5-03-19 15: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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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기사 무관]

아주경제 국지은 기자 = 충곤증에 좋은 스트레칭에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건강전문지 등에 따르면 춘곤증 예방에는 과격한 운동보다는 맨손 체조나 스트레칭 같은 가벼운 운동이 좋다.

방법은 간단하다. 15~30분만 투자한다면 충곤증의 괴로움에서 벗어날 수 있다.

일단 의자에 앉아 두 팔과 다리를 쭉 편다. 다음에는 허리를 곧게 세운 뒤 팔을 늘어뜨리고 어깨를 앞뒤로 천천히 돌려준다. 두 손으로 목 뒤에 깍지를 끼고 목덜미를 주무른 후 편안하게 앉아 목을 좌우로 각각 3회씩 천천히 돌려준다. 마지막으로 손끝에 힘을 주고 머리를 골고루 두드리면 된다고 알려져 눈길을 끌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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