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강문정 기자]
아주경제 강문정 기자 =
20일(금) KBS1 일일연속극 '당신만이 내 사랑'에서는 남씨 집안에 '화산폭발'이 점점 다가오는 것을 느끼게 하는 모습이 보여질듯.
19일 오말수(김해숙)는 속임수로 그녀를 곤경에 빠뜨린 양신을 급히 차에 태워 병원을 빠져나가는 남제일(이영하)을 보았다.
그것을 목격하는 순간 오말수는 그 자리에 쓰러지듯 주저앉았다.
"마누라, 딸 년까지 한통속이 되어 날 죽이려고 들어? 나도 당하고만 있지 않을 것이여!"
송덕구는 남제일이 처한 상황을 대충 감을 잡고 있기에 안타까운 시선으로 그녀를 바라본다.
하지만, 진실을 알려주지는 않는 듯..?
강부남(사미자)의 과욕과 교만이 불러일으킨 풍파가 이제 곧 터질 것이다.
일시방편의 해결책이 아닌 뿌리를 뽑는 모습이 더 보고싶은데..
아직도 상황파악이 안되나?
강부남의 '화산폭발 부채질!!!'은 계속되는 모양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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