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NL' 정아름 VS 원조 캐서린 제타존스, 세기의 몸매 대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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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5-03-22 1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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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NL 정아름[사진=tvN 방송 캡처, '엔트랩먼트' 캡처 ]

아주경제 국지은 기자 = 미스코리아 출신 트레이너 정아름이 'SNL 코리아'에 출연해 섹시한 도둑으로 변신한 가운데 영화 '엔트랩먼트' 원조 배우 캐서린 제타존스와의 비교가 화제다.

정아름은 21일 방송된 tvN 'SNL 코리아6' '도둑들' 코너에 출연했다.

그는 가슴이 드러나는 타이트한 의상을 입고 볼륨감 넘치는 몸매를 뽐냈으며, 특히 보안선을 아슬아슬하게 넘는 장면을 연출해 눈길을 끌었다.

이에 '원조 섹시 도둑' 캐서린 제타존스가 1999년 출연해 화제를 모은 '엔트랩먼트' 장면이 다시금 화제다. 해당 영화에서 캐서린 제타존스는 전신이 드러나는 운동복을 입고 보안선을 넘나드는 장면을 연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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