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 제공=울산상공회의소 ]
아주경제 정하균 기자= 울산상공회의소(회장 전영도)는 26일 울산상의 3층 회의실에서 관내 중소기업의 수출증진을 위해 한국무역보험공사 울산지사(지사장 이경철)와 '단기수출보험(중소중견Plus+) 단체보험' 계약을 체결했다.
이번 단체보험은 가입 후 1년간 수출업체가 수출대금을 받지 못했을 경우 한국무역보험공사가 미회수 수출대금을 미화 5만불까지 보상해주는 상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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