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프라이즈’ 실종 말레이 비행기·스탈린이 된 사나이·마네의 여자 공개

기자정보, 기사등록일
입력 2015-03-29 10:04
    도구모음
  • 글자크기 설정

[사진=MBC 제공]

아주경제 권혁기 기자 = MBC ‘신비한 TV 서프라이즈’에서 지난해 실종된 말레이 비행기가 재조명 된다.

29일 오전 10시 45분 방송될 ‘서프라이즈’ ‘Extreme Surprise’에서는 지난해 3월 8일, 중국 베이징으로 향하던 말레이시아 항공 소속 여객기 MH370가 실종된 사건이 전파를 탄다.

이어 스탈린에게 찬사를 받았던 배우, 미하엘 젤로바니가 등장한다. 1938년 무명 연극 배우였던 그
는 영화 ‘위대한 새벽’에서 스탈린을 연기한 이후 소련의 국민 배우가 된다. 스탈린 때문에 최고의 자리에 오르게 된 한 남자의 이야기가 공개된다.

또 파격적인 누드화를 주로 그리던 인상파의 대가 마네가 달라진 이유는 무엇일까? 마네가 사랑한 여인의 이야기가 선을 보인다.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컴패션_PC
0개의 댓글
0 / 300

로그인 후 댓글작성이 가능합니다.
로그인 하시겠습니까?

닫기

댓글을 삭제 하시겠습니까?

닫기

이미 참여하셨습니다.

닫기

이미 신고 접수한 게시물입니다.

닫기
신고사유
0 / 100
닫기

신고접수가 완료되었습니다. 담당자가 확인후 신속히 처리하도록 하겠습니다.

닫기

차단해제 하시겠습니까?

닫기

사용자 차단 시 현재 사용자의 게시물을 보실 수 없습니다.

닫기
실시간 인기
기사 이미지 확대 보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