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주경제 박정수 기자 = 태광그룹 계열 케이블TV방송사인 티브로드는 지난 11~12일 양일간 천안시에서 진행된 저소득층 체육꿈나무 지원을 위한 '제 6회 국민생활체육회장배 전국듀애슬론대회'를 후원했다고 13일 밝혔다.
이 행사는 국민생활체육회가 주최하고 국민생활체육전국철인3종경기연합회 등이 주관했으며, 올해로 6회째 티브로드는 선수들의 행사참가유도와 대회홍보, 대회운영에 필요한 기금후원 등으로 행사를 지원했다.
행사에는 새정치민주연합 양승조 의원, 맹호승 국민생활체육전국철인3종경기연합회장, 문진환 티브로드 중부사업본부장을 비롯해 선수와 가족, 시민 등 2000여 명이 참석했다.
이번 행사에서 선수들의 참가등록비와 기부금으로 모금된 수익금은 저소득가정 체육특기생 장학금과 다문화가정 자녀 및 장애우들에게 후원금으로 지급될 예정이며, 지역장애우단체에 스포츠용품을 전달할 예정이다.
문진환 티브로드 중부사업본부장은 “지역의 미래꿈나무들에게 희망을 줄 수 있는 다양한 사업을 지속해서 발굴해 지역사회와 더불어 발전할 수 있는 케이블방송국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 행사는 국민생활체육회가 주최하고 국민생활체육전국철인3종경기연합회 등이 주관했으며, 올해로 6회째 티브로드는 선수들의 행사참가유도와 대회홍보, 대회운영에 필요한 기금후원 등으로 행사를 지원했다.
행사에는 새정치민주연합 양승조 의원, 맹호승 국민생활체육전국철인3종경기연합회장, 문진환 티브로드 중부사업본부장을 비롯해 선수와 가족, 시민 등 2000여 명이 참석했다.
이번 행사에서 선수들의 참가등록비와 기부금으로 모금된 수익금은 저소득가정 체육특기생 장학금과 다문화가정 자녀 및 장애우들에게 후원금으로 지급될 예정이며, 지역장애우단체에 스포츠용품을 전달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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