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SBS ‘달려라 장미’ 98회 캡처]
이날 민주는 태자(고주원)와 태자의 부모님에게 “저 태자 오빠와 결혼 못 할 것 같다. 죄송하다”고 발언해 충격을 안겼다.
그러나 태자는 민주를 붙잡지 않고 “니 마음이 정 그렇다면 시간 갖고 다시 생각해보자”고 말했다.
또 장미(이영아)에게 사과하러 온 최교수(김청)에게 연주(윤유선)는 물을 뿌리며 화를 냈다. 이어 연주는 장평문(이대연)과 유도를 하며 스트레스를 풀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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