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세종시 농기센터는 13일부터 도시농부교실 강좌를 개설하고 현장에서 실습도 한다
아주경제 윤소 기자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이춘희)가 농업의 중요성을 알리고 지역농산물의 소비촉진을 위해 ‘도시농부교실’ 강좌를 개설한다.
세종시 농업기술센터(소장 신은주)는 도시민의 텃밭 가꾸기 역량을 높이기 위해 13일부터 6월 17일까지 도시민 35명을 대상으로 매주 수요일 6회 걸쳐 도시농부교실을 운영한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도시농업의 이해, 유기농 텃밭관리, 작물별 재배기술, 병해충방제 기초, 농기계사용법, 우수농장 견학 등의 교육과정으로 생생한 현장체험과 이론교육을 병행한다.
신은주 농업기술센터소장은 “이론과 실습을 병행해 심도있는 교육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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