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병이어 밥집은 신보 인천본부가 관내 영업점과 함께 매월 첫 번째 목요일 지속적으로 배식봉사를 하고 있는 무료급식소로, 이번에는 배식봉사에 더불어 식자재를 후원, 떡국을 함께 나누어먹고 떡·칫솔을 증정하는 행사를 펼쳤다.
초록우산 어린이재단 인천지역본부 역시 성금후원, 소외계층아동 초청행사 등 지속적으로 사회공헌을 펼치고 있는 바, 이번 행사 시 관내에서 도움이 필요한 약 200명 가량의 어린이들에게 쿠키·칫솔 등의 생필품을 후원했다.
특히, 이번 기부물품인 떡, 쿠키, 칫솔 등은 “기쁨엔떡”, “벼리마을”, “핸인핸”에서 구매한 제품으로, 위 기업들은 사회서비스 제공 및 취약계층 일자리 창출을 목적으로 하는 사회적기업으로 중증장애인 고용을 통하여 장애인 재활훈련의 기회를 제공하고 있어, 이번 행사는 사회적기업과 소외계층이 함께한다는데에 큰 의미가 있다.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