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르스 확진 14명 추가,사망 총 5명..격리 관찰자 2361명 퇴원 1명 위독 7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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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5-06-08 0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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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메르스 확진 14명 추가]

아주경제 홍준성 기자 =메르스(중동호흡기증후군) 확진 환자가 14명 추가되면서 모두 64명이 됐다. 64명 중에 1명이 퇴원했으며 7명은 상태가 불안정한 상태다. 격리 관찰자는 총 2361명으로 급증했다.

7일 보건복지부 중앙메르스관리대책본부는에 따르면 메르스 확진 환자가 하루사이에 14명이나 무더기로 늘어 모두 64명이 됐다. 격리 관찰자는 전날 발표 때보다 495명 증가해 총 2361명으로 늘어났다.

격리 관찰자 중 자가 격리자는 2142명으로 처음 2천명을 돌파했다. 기관 격리자는 전날보다 23명 증가한 219명이다.

이날 격리 관찰자가 500명 가깝게 증가한 것은 삼성서울병원에서 감염 환자가 무더기로 늘어난 것으로 파악됐다.

격리 관찰자 중에 퇴원한 환자는 2번(63·여) 환자 1명이며, 5번(50) 환자와 7번(여.28) 환자도 이번주 초 퇴원할 것으로 예상된다.

다만 11번(여.79), 24번(78), 28번(58), 29번(여.77), 33번(47)번, 42번(여.52)번, 47번(여.68) 등 7명의 환자는 불안정한 상태를 보이고 있다.

현재까지 숨진 메르스 환자는 3번, 6번, 25번, 36번, 64번 환자로 알려졌다.

메르스 확진 14명 추가,사망 총 5명..격리 관찰자 2361명 퇴원 1명 위독 7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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